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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폴리오 상세

아파트 베란다 창틀 코킹(실리콘) 보수공사

비올때 빗물 새는 곳이 있나요?
겨울철 창틀 주위에서 바람이 많이 느껴지시나요?

베란다 창틀 코킹(실리콘)이 갈라지고 들뜨게되면 비가올때 빗물이 유입되어 층간 누수 및 각종 피해가 발생되고, 겨울철 우풍이 심해져 결로현상 발생등 단열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.
코킹(실리콘)은 종류와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, 시공 후 10년 이상이되면, 햇빛, 온도 변화등 연러 요인으로 부식되어 갈라지고 들뜨게 됩니다.

[코킹 (실리콘) 문제로 발생되는 피해]
-층간 누수문제 발생
-비올때 창틀 주위에서 빗물이 흐르거나 고임
-비올때나 비온후 천정에서 물 떨어짐
-내부 페인트가 들뜨거나 곰팡이 발생
-천정 및 창틀 주위 벽지등 내부 마감재 변색
-베란다 바닥 타일이 들뜨거나 백화 발생
-베란다 확장시 마루가 썩거나 변색
-바람이 많이 들어옴
-겨울철 우풍이 심함

아파트는 콘크리트 구조물에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뚫어 창틀을 고정시킨 후 유리문을 올려 놓습니다. 그리고 콘크리트 벽체와 창틀 사이의 빈 공간은 우레탄폼이나 백업제라는 자재로 1차 충진 후 코킹(실리콘)으로 마감 처리를 합니다.
코킹은 빗물이나 바람이 내부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차단시키는 기능을 합니다.

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아파트 층간 누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 콘크리트 구조물의 특성을 잘 이해하시어 피해를 미리 예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자사는 경력 30년의 로프 공사 전문 업체입니다.
빗물 누수 문제의 주된 원인인 베란다 창틀 코킹공사를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.